‘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 민호·소현, 철이와 미애 ‘깜짝변신’

박주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4-03-04 10:59:31 수정시간 : 2014-03-04 10:59:53

사진: MBC제공
‘쇼! 음악중심’이 400회를 앞두고 특별쇼를 연다.


오는 8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 400회를 맞아 특집 방송을 연다. 앞서 2005년 10월 29일 첫 방송을 열었으며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가요계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 출동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현재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고 있는 샤이니 민호와 소현은 400회 특집을 맞이해, 1990년대 초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철이와 미애로 깜짝 변신할 예정이다. 이 둘은 ‘너는 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일 예정. 또한 ‘쇼! 음악중심’의 MC였던 소녀시대의 유리와 티파니가 스페셜 MC로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400회 특집 ‘쇼! 음악중심’에는 1년여 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동방신기, EXO, 씨스타, miss A, 씨엔블루, 애프터스쿨, 가희, 티아라, 걸스데이, 가인, 선미, 태진아, 에일리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모두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무대뿐만 아니라 스페셜 무대,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다채로운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는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은 오는 8일(토)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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